2026.11.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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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을 방문해 한국어학당 외국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19일 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을 방문해 한국어학당 외국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사회에 발맞춰 재한외국인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외국인들이 소방안전세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자료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김윤일 교육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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