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포천시 관인문화재생연구회(회장 조춘희)는 지난 2024년 9월 21일 관인문화마을 정원에서 야행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는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행사는 투호, 비석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 체험, 꽃 사지 만들기, 청소년 밴드의 공연 ▲2부 행사는 개회식, 동아리 공연, 영상전시, 주민노래자랑 등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다양한 전통 체험을 통해 옛 추억을 되감아 볼 수 있었으며, 청소년 밴드의 공연으로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춘희 관인문화재생연구회장은 “이번 행사가 관인면 주민들에게 활력과 여유를 제공하는 문화예술 향유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헌일 관인면장은 “공연과 체험을 즐겨주신 관인면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민들과 함께즐길수 있는 행사가 이여지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