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포천시는 「제22회 포천시민의 날 축제」는 오는 10월 13일 ‘시민과 함께 열어가는 포천의 미래’라는 주제 아래 개최된다. 이병찬, 정수라, 장윤정, 에녹, 손태진 등 초청 가수의 공연과 드론 쇼, 불꽃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이번 2차 회의는 위원장인 이덕주 NH농협포천시지부장의 주재로, 1차 회의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한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오는 10월 12일 제5회 청년 축제, 13일 제22회 포천시민의 날 행사가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예정된 만큼, 주차 공간 확보, 대중교통 이용 홍보 등 시민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축제 현장에선 기념식, 읍면동 체육대회, 주민자치 어울림한마당, 읍면동 먹거리장터, 블랙이글스 에어쇼, 문화 행사, 문화 공연, 각종 체험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가 진행됨에 따라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한편, 포천시는 오는 10월 2일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한 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해 교통 통제 등 주차 안내에 대한 대대적인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시민의날은 시민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