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백원기·사무국장 박수현)는 2024년 10월 2일 나성동 착한가게 21∼24호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착한가게는 21호 루디아(대표 김승구), 22호 이윽고(대표 김지언), 23호 동아대태권도(대표 황동환), 24호 라운즈 안경원(대표 최광규) 등 4곳이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는 가게다.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착한가게를 위해 현판 부착 등 가게 홍보와 세액공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광규 라운즈 안경원 대표는 “착한가게 8호인 슬기로운 공인중개사 대표를 통해 착한가게에 대해 알게 됐다”며 “평소 기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나눔문화에 동참하게 되어기쁘다”고 말했다. 박수현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은 “관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는 사장님들께 감사하다”며 “관내 취약계층을 살피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착한가게 사장님들이 늘어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는 사장님들이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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