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포천시(시장 백영현) 환경농업대학원은 2024년 10월 2일 당진시와 보령시에서 농촌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학생들의 농업과 문화의 융복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사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학생들은 당진시의 ‘순성브루어리’를 방문해 지역의 농업 자원을 활용한 성공적인 융복합 산업의 모델을 직접 확인하며, 농업과 산업, 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경영 모델을 이해했다. 이후 보령시에 위치한 ‘그린몬스터즈’로 이동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첨단 기술 농업(스마트팜)을 답사하며,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농업 기술을 체험하고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대천 스카이바이크’를 체험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우리 포천시 농업인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최신 농업 기술을 접하며,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농업인 여러분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농법과 변화화하는 농업 기술을 잘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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