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송기주 광양경찰서장은 10일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국승인 순천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송기주 광양경찰서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란 메시지를 통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과 청소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자 하였다.
▲ 송기주 광양경찰서장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불법 도박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3월부터 서울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현재 많은 기관들이 참여하였다.
송기주 광양경찰서장은‘이번 챌린지로 인해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해 모두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에서 자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송기주 광양경찰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여선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계준 광양 이음학교장, 장승명 화순경찰서장을 지목하여 릴레이 챌린지에 힘을 더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