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14(월)~16일(수) 일까지 대회의실에서 숙박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특별 소방안전교육을 실시(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이길하)는 14(월)~16일(수) 일까지 대회의실에서 숙박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특별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숙박시설 특성상 다중이용시설로써 각 개인의 부주의나 실수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이 크며,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하다.
특히, 지난 8월 22일 부천시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9명(사망자・부상 12) 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듯, 사전에 충분한 예방 조치 및 비상 상황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번 특별 교육의 주요 내용은 ▲숙박시설 화재사례를 통한 소방・방화시설의 이해 및 중요성 교육 ▲완강기(간이 완강기 포함) 피난기구의 이해와 관리・사용 방법 교육▲공기 안전 매트 낙하 시범 ▲소방안전세 및 응급상황 시 대처 교육(심폐소생술 등)을 했다.
이길하 마산소방서장은 “숙박시설 화재 시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이번 교육을 계기로 소방시설에 안전 점검 및 확인 등 화재 예방을 위해 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