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귀곡동 용호마을을 선정하고, 지난 14일 용호마을회관에서 행사를 개최(사진/성산소방서)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024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귀곡동 용호마을을 선정하고, 지난 14일 용호마을회관에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된 귀곡동 용호마을은 34세대 59명이 거주하고 있다. 성산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43개, 단독경보형 감지기 86개) 을 지원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이정희 시의원을 비롯하여 의용소방대원과 마을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 안전마을 인증서 수여 및 현판식 ▲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지원 ▲ 소화기 사용법 교육 ▲ 화재 예방 홍보 등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며 “용호마을 주민들께서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화재 예방에 관심을 두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