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NH농협은행 최진수 경북본부장이 10월 14일 고향인 영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영양군 석보면 출신인 최진수(53) 경북본부장은 서강대학교 대학원 금융경제학과를 졸업하였고, 1998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2013년 농협중앙회 영양군지부 농정단장, 2023년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오랜만에 고향 땅을 밟게 되었고, 올해 2024년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작년 고향사랑기부에 이어 올해 1백만 원을 기부했다.
최 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영양에 기부하게 되어서 행복하다. 특히나 영양이 소멸 위험지역으로 꼽히고 있는데 고향이 사라지면 참 아쉬울 거 같다. 고향 발전을 위한 작은 밀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을 잊지 않고 늘 생각해 주시는 최진수 경북본부장님께 감사드리며, 기부자분들이 보람을 느끼실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기부금을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