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 이하 ‘재단’)은 10월 15일(화) 11시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정재훈)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국난극복사 및 보훈선양문화 분야 관련 사업의 공동개발 및 운영은 물론 ‣ 도내 청소년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사업의 공동 개발 및 운영 ‣ 도내 청소년에게 경북의 통일·독립·호국 국난극복사 및 문화유산에 대해 바르게 알리고 자긍심을 높여 줄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도내 청소년 대상 보훈선양행사의 공동 운영 ‣ 위 사업의 이해를 위해 역사체험교육 장소로 “재단법인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신흥무관학교)” 적극 사용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경북행복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경북의 국난극복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호국 보훈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한희원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협력하여 도내 청소년들에게 호국 보훈정신을 함께 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