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봉화경찰서(서장 금주현)는, 10. 16. (수) 봉화군 춘양면에 있는 서벽치안센터에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한창술)과 협업, 찾아가는 치안공동체 활동을 펼쳤다.
봉화경찰서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원실과 협업, 서벽치안센터 앞 화단 경관 등을 가꾸어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서벽치안센터 화단경관개선사업을 위해 모인 관계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절도 예방, 노인학대 예방, 피싱범죄 예방 홍보 등 범죄예방 홍보를 실시하였다.
특히 백두대간수목원장은 “ 경찰과 협업하여 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치안센터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하여 안전하고 범죄없는 봉화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였다.
금주현 봉화경찰서장은 “앞으로 봉화경찰은 양질의 치안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고, 군민에게 한 발 앞으로 다가가 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