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3만 8857건의 화재 중 부주의에 의한 사고는 1만 8198건에 달한다.
부주의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 화기 취급 때 자리 비우지 않기 ▲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지 않기 ▲ 담배꽁초 불씨 제거 후 지정 장소에 버리기 ▲ 난방기구 등 사용할 때 주변 가연물 치우기 등이 있다.
장우영 대응총괄과장은 “일상생활 중 순간의 방심이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다”라며 “부주의에 의한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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