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2024년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상남도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전’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사전경기를 포함한 4종목에 총 13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태권도 품새 금메달 1개, 배드민턴 은메달 1개, 역도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육상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육상부는 1,600m 남녀혼합 계주경기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고 태권도 직장운동경기부는 2024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 품새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따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포천시민의 자긍심을 높였다.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태권도부 윤복채 감독은 “포천시민의 많은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됐다. 앞으로 훈련에 더욱 열심히 매진해 포천시 체육 발전에 보탬이 되고 포천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포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