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포천시는 2024년 10월 18일 포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토론훈련에는 13개 협업 기능별 담당 부서와 포천소방서 등 6개 유관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상황 판단 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모의훈련(리허설)을 실시했다. 훈련은 최초 상황 접수에 따른 안전도시국장 주재 상황판단회의 실시, 포천시장 주재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재난 상황 대응‧복구‧수습을 위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해 현장 통합지원본부와 상황을 공유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안전한국훈련은 포천시와 유관기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각 기관의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훈련”이라며, “훈련 동안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국훈련에 임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하는 범정부 재난대응훈련으로, 포천시는 올해 국방부, 포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지난 9월 1차 기획회의 및 컨설팅, 2차 사전 기획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재난안전 모의훈련으로 유사시 안전에대한 피해를 줄이고 시민의 삶과 행복을 향상 시킬수 있을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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