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봉화군 청소년센터 동아리 ‘나 그리고 우리’가 지난 19일 영주시 선비 세상에서 개최된 ‘2024년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 참가해 비공연동아리(체험부스) 부문에서 영주시장 상인 ‘은상’을 수상했다.
‘K-컬쳐, 드리밍 월드’(K-culture, Dreaming World)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은 도내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소통하는 축제다. 공연과 체험 2개 부문으로 총 21개(공연 14, 비공연 7)팀이 밴드, 댄스, 4차 산업, 문화,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봉화군 청소년센터 동아리 ‘나 그리고 우리’는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팀으로 ‘나만의 모루 인형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기술심사, 호응도, 동아리 화합도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청소년센터장)은 “페스티벌에 참가해 무한한 잠재력을 뽐내고 상까지 수상한 우리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