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경상북도는 경북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3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제10회 경북장애인행복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거주 장애인들의 걷기 문화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장애인 등 1,900여 명이 개회식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제1관문부터 제2관문까지 걸으며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건강과 활력을 되찾았다. 특히, 1관문 통과자들은 주최기관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받았다.
걷기 후 참가자들은 초청 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문화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경북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비롯한 여러 홍보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장애인행복걷기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