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소방서(서장 정강옥)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광양시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을 맞아 철저한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약 30,000여 명이 공연 관람할것으로 예상된다.
광양소방서는 축제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총 60여 명을 투입하여 화재 예방‧대응 및 안전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인파로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현장119상황실을 설치하고 펌프차와 구급차를 행사장 주변에 배치하고 AED 등 구급 장비들을 운용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광양소방서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순찰과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