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는 지난 1일 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박정우 신임 회장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임시총회에는 54명의 대의원(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단독 출마한 박 후보자는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박정우 신임 회장은 축산업에 종사하며, 지역 봉사단체 감우회의 회장으로 활동해왔고, 구미시새마을회의 이사로서 지역사회에 헌신해왔다.
그는 “회원들 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열린 의견수렴 체제를 구축하여 단합을 이끌어내겠다”면서, “나눔과 배려, 연대의 정신을 바탕으로 활력 넘치는 새마을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혜선 새마을과장은 “신임 박정우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지속 가능한 혁신적인 새마을 운동을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는 매년 자원재활용 수집 경진대회,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 쓰레기 수거, 읍면동 협의회 활성화,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환경 살리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