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소천면새마을협의회(회장 권오출, 부녀회장 황양순)는 14일 소천면사무소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모여 전날 배추 300포기를 소금에 절이는 등 재료를 손질하고, 당일은 양념소를 버무리고 김치를 담가 관내 17개 마을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소천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겨울철 김장 나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반찬 나눔, 환경정비 등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권오출 회장과 황양순 부녀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물심양면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윤미영 소천면장은 “농사 막바지 수확으로 바쁘신데도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