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2024년 11월 19일 포천시청 신관 3층에서 2024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대학교수, 시민 대표, 일반 소비자, 관계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하반기 수질검사 결과 보고, 2025년 수질검사 및 관리 계획, 상수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검토하고,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포천시는 2024년 하반기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 및 급수 과정 전반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불소, 질산성질소, 철, 미생물 등 주요 항목 모두 기준치 이하를 기록해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또한, 각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운영하며, 2024년 하반기 접수된 모든 검사 건에서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는 등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수돗물평가위원회 운영, 지속적인 수질 관리, 체계적인 상수도 운영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광호 수도과장은 “포천시는 수돗물평가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철저한 수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활성화해 시민과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들이 깨끗한 물을 먹을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