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안동시는 11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전주시에서 안동-전주 여성단체협의회 간 교류행사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황순녀 여성단체 명예회장과 전주시장의 배우자인 주은경 여사, 안동․전주 여성단체협의회장과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우범기 전주시장도 함께 자리해, 내년에는 전주시 여성단체에서 안동시를 방문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교류행사는, 1999년 자매결연 후 25년간 이어오고 있는 안동시와 전주시의 돈독한 관계에 여성단체가 함께하면서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전주시청을 방문해 교류행사와 전주시장 주재의 차담회를 시작으로 여성단체의 공동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여성리더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강좌도 진행해 심도 있는 행사가 이뤄졌다.
정진영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안동시와 전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를 시작으로 자매도시로서의 상생발전에 여성단체의 역량을 더해 자매도시의 상생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