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26일부터 27일까지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원 재난 현장 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교육을 진행(사진/경남소방본부)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원들의 재난 현장 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도내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일반대, 전담대)이 참여해 화재진압 훈련과 소방 안전 체험교육을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방화복 착용, 수관 연장 요령, 관창 조작법 ▲공기호흡기 착용, 미분무 차량 조작 ▲지하 연기 피난, 화재 형상 체험 ▲응급환자 들 것 운반법 등이었다.
경상남도 의용소방대는 도내 450개 대에 9,4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2023년 한 해 동안 709건의 화재와 216건의 구조·구급 활동, 18,021건의 경계 근무 등 총 39,394건 114,393명이 활동을 펼쳤다.
박길상 대응 구조구급과장은 “체계적이고 알찬 교육을 통해 도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또한, 도 소방본부도 의용소방대의 활성화와 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우려고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