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백영현 포천시장은 2024년 11월 27일 화현면 이장협의회(회장 이강인)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이강인 화현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화현면 13개 리 이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화현면 이장협의회(회장 이강인)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강인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화현면 각 마을 이장이 함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앞으로도 풍요로운 화현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상근 화현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해 주신 화현면 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화현면은 앞으로도 주민 불편 사항이 신속하게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현장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화현면을 만들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계속 시민옆에서 시민이 살기좋은 행복한 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