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평경찰서(서장 김진성) 역전지구대는 인천지역최초 중심지역관서로 선정되는 등 인천을 대표하는 지구대이다.
역전지구대 김기수 대장은 통.반장 간담회에 수시로 참석, 중심지역관서 운영취지 설명과 함께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특히 중심지역관서에 편입된 백운파출소 관내 주민의 소외감 해소를 위해 재개발 예정지인 신촌구역과 부평공원에 기동순찰대 도보순찰을 요청,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줄이는데 노력하였다.
아울러 경찰서 CPO, 부평구청, 현대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협업 등을 통해 여성안심귀갓길에 쏠라표지병, 로고젝터 설치, 부평공원 철길주변 가로등 20여개 설치, 현대아파트 담벼락에 친환경 벽부등을 설치하는 등 공원을 찾는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기수 역전지구대장은 “공동체 치안활동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CPO와 협력하여 동네 구석구석 방범진단을 실시, 부영공원 등 조도를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기동순찰대와 협업을 통해 The 안전한 우리동네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