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오문교)의 대학생 자치 기구인 ‘청람장학회’가 12월 6일 충남‧아산 지역 고교생 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람장학회’는 경찰대학생들이 공익을 실현하기 위해 1993년 자발적으로 설립하였으며, 대학생 전원이 매월 1인당 3,500원을 기탁하여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청람장학회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지역 고등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발하며, 학기당 8명 내외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청람장학회는 1995년부터 올해 하반기까지 총 345명의 학생에게 1억 7,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청람장학회 정재훈 회장(4학년)은 “청람장학회의 기금은 미래의 기둥이 될 꿈나무들을 생각하는 경찰대학생들의 작은 마음이다. 비록 적은 액수지만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이 되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