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
지난 11일 의창구 대산면에 있는 단독주택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 (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지난 11일 의창구 대산면에 있는 단독주택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주택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12일 밝혔다.
화재는 가정용 도정기 작동 중 벽면 콘센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주택 소유자가 119신고 후 소화기로 자체 진화하고, 이후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안전 조치 됐다.
이상기 서장은 “화재가 발생했지만, 신속한 신고와 주택 내 비치된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반드시 비치하고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해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 약제를 분사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와 화재 경보를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돕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