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동시협의회(협의회장 김성진)는 9일 오전 11시 안동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 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이란 주제로 ‘2024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탈북민 초청 의견수렴 ▲4분기 주제영상 시청 및 주제 설명 ▲전 분기 통일의견 분석결과보고 ▲2024년 사업 평가 및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진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바쁘신 가운데 한해동안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및 실천에 함께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좋은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자문위원들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 미․일 리더십 교체기 국내외 정세 변화 등으로 변화되는 통일 환경 속에서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일 비전과 추진 전략인 <8.15 통일 독트린>의 대내외적 구현 방안 모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동시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 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