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상주시는 2025 상주곶감축제 곶감조명등 점등식을 2024. 12. 13(금), 17시 30분에 상주시청 전정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장을 비롯하여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 상주곶감발전연합회, 시청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곶감조명등 설치 구간은 동아아파트~상주시청~서문사거리~파스쿠치 앞(1.7km) 구간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중앙사거리(축협)~복룡지하차도(1.3km) 앞 구간으로 2025년 1월 말까지 시가지를 밝혀줄 예정이다.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추억의 장소가 될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는 곶감 농가들이 고온현상으로 인해 곶감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곶감 축제 때에는 최고 품질 상주곶감도 많이 판매하시고, 축제도 즐기시길 바라며, 또한 2025 상주곶감축제를 준비하시는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 상주곶감발전연합회, 곶감 농가들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