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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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문석주시의원 2024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수상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울산광역시의회 문석주 시의원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언론연합회 주관 ‘2024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혀왔다.
문석주 시의원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와 교육위원회를 거치며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적들을 남기며 헌신적이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상을 받게되었다.
문석주 시의원은 전국 7대 광역시 중 유일하게 외곽순환고속도로가 없는 울산의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조기착공 촉구결의안’을 주도했다.
이에 울산시와 북구 주민의 숙원사업인 11.1㎞ 구간의 ‘농소-강동 도로’ 총사업비 6303억원이 확정돼 기공식을 했고,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달천아이파크 1차-천곡천 도로’ 사업비 118억원도 전액 확보해 준공했다.
이 밖에도 석유화학, 조선, 자동차 산업이 밀집한 울산의 특성을 고려해 산업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울산시 방폭안전관리 지원 조례’를 제정한 것을 비롯해 울산시교육청과 협의해 ‘약수고등학교 신설’을 끌어내기도 했다.
문석주 시의원은 “이번 수상은 울산 시민과 함께 이룬 성과로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지속 가능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활짝 웃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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