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2024년 12월16일 포천시청 본관 2층에 직원 건강관리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건강관리실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조성된 공간으로 회복실, 처치실, 상담실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간호사 자격이 있는 보건관리자가 상주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응급처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관리실 내 비상 의약품이 구비되어있어 경미한 증상에 대해 응급처치 및 투약이 가능하고, 척추온열의료기기, 체성분측정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기 혈관나이 측정기 등 다양한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어 기본적인 건강 체크가 가능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격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활력 증진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관리실을 설치했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해 만일의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미한 질병도 사전에 예방하여 직원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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