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영주제일교회(담임목사 금교성)는 18일 영주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5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과 백미 10kg 100포를 함께 기탁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과 쌀은 영주제일교회 신도들의 모금활동으로 마련했으며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되고 백미 10kg 100포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영주1동에 따르면 영주제일교회는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성금과 쌀을 기부해왔으며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영주제일교회 금교성 담임목사는 “교회 신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해룡 영주1동장은 “해마다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신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정성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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