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남 광양소방서(서장 정강옥)는 지난 12월 13일 오후 6시경 광양시 다압면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 피해를 저감한 사례를 소개하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 광양소방서, 다압면 소화기 활용 화재 피해 저감 사례 소개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12월 13일 오후 6시경 광양시 다압면 소재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남은 불씨 처리하던 중 간이화장실 적치물에 착화 및 발화된 화재를 소화기로 진압하여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는 이와 같은 사례를 공유하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주택용소방시설이란 초기 화재진압에 유용한 소화기와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화재 발생을 알려주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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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소방서, 다압면 소화기 활용 화재 피해 저감 사례 소개
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 1개가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가정에 소화기를 잘 보이는곳에 비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광양소방서, 다압면 소화기 활용 화재 피해 저감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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