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024년 12월16일과 17일 양일간 관내 대형 공사 현장 5곳을 방문해 공사 관련 공직자의 부패 행위를 점검하고, 부패 예방을 위한 공익신고 절차를 안내하는 ‘찾아가는 공사 현장 청렴감찰관’ 제도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공사 현장 청렴감찰관’은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제도로,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직자의 부패 행위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사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점검에서는 대형 공사 현장의 건설기계 장비 대금의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 가입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공사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한 현장 관리와 안전한 건설 공사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직자의 부패를 막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정한 공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정 부패를 막고 시민이 행복하게 사는 포천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