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 사랑의교회 남춘섭 담임목사 그리고 김종화장로와 교회성도는 유교리군내면 청군로 군내 면사무소를 찾아, 복지팀과 이윤경 면장님을 방문하여 포천사랑의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현금 100만 원을 면장님께 전달하였다. 이윤경 면장님과 복지담당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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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섭 목사는 “추운 날씨 속 취약계층 이웃이 따뜻하고 안정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겟다는 목사님과 장로님의 말씀에 따스한 기운이 감돌았다. 복지담당자는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현금을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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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으로도 출산용품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주기로 약속하신 사랑교회 목사님 장로님 성도의 뜻에 군내면의 사랑의 온도는 상승하는 느낌을 받았다.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해 하는 사랑의 도움의 손길이 여기 저기서 이여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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