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영주시는 24일 시청 강당에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문 강사(주식회사 행복안전 대표 안홍기)의 ‘위험성평가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장 관리감독자의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조치 이행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장에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부상 및 질병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예측해 감소 대책을 수립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교육은 △위험성평가의 법적 근거 △위험성평가 절차 및 주요 착안점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 방안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시청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 요인조사’, ‘사업장 안전·보건 순회 점검’ 등을 실시하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의 준수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로자와 관리감독자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리감독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고, 중대재해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