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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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및 안내 근로자 표창 시상식 후 기념사진 촬영(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20일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와 안내 근로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자원봉사자 3명(박미옥, 김점순, 송복학)과 안내 근로자 1명(박은혜)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며 체험관 운영에 이바지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상자들은 시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환경 정비를 실천하고, 원활한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약 업무 및 체험 보조 활동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왔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시민 안전을 위한 체험관의 성공적인 운영은 자원봉사자와 안내 근로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민안전체험관은 2022년 1월 개관 이후 다양한 안전 체험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6만 2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매년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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