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구미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23일 구미역 일원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와 안전문화운동구미시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25차 안전점검의 날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구미역과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화재사고 예방 수칙 고향 방문 전 차량 점검 등 귀경길 교통사고 예방 요령 연휴 기간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 안전점검 실천 방법 등을 안내하며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실천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독려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서도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한 거리 홍보를 병행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김팔근 행정안전국장은 “명절 연휴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시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해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구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