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있는 대한송유관공사를 방문하여 선박 현지 적응 훈련(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위치한 대한 송유관공사를 방문하여 선박 현지 적응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정대와 유류 하역 작업 선박(유성호, 만재 톤수 6,000톤)이 함께 실시 했으며, 유류 저장 및 하역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 과정에서는 유성호의 소방 설비 작동 원리와 사용 절차를 점검하고, 선박 관계자와 함께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Co2 소화설비의 방출 시 유효성, 폼 소화제를 활용한 유류 화재 진압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홍영표 소방정대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선박 관계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실전에서의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