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3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음악적 경험을 통한 몰입과 통찰-심쿵 두드림’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예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주간 우리 전통악기인 해금을 배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주회에서는 해금 외에도 가야금, 피리 등 전문연주자들과의 협주를 통해 다양한 악기와 장르가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져 음악적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청소년들은 음악을 통해 예술적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연주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적 역량을 쌓고 지역의 청소년 문화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적 잠재력을 발휘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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