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으로 총 19억 원(도비 8억 5천만 원, 시비 10억 5천만 원)을 확보해 경기도 전체 1위를 달성했다.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은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 정비와 노동·작업환경, 소방시설 등의 개선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사업과 함께 기업들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특히 자금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인기가 높다.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상수도 설치공사 등 기반시설분야 5개 사업 13억 5천만 원, 기숙사 개보수 등 노동․작업환경분야 24개 사업 5억 5천만 원이 선정돼 추진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름길이다. 기업이 주축이 되어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도시, 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기간은 9~10월로 포천시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기업하기 좋은 포천, 시민들이 살기좋은 포천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