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안동시는 농한기를 맞아 임하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의 일환으로‘건강하이(Hi&High) 프로그램’을 임하면 내 12개 리(里)에서 운영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이란 건강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함께 신체적,정신적, 사회적, 환경적 건강증진을 스스로 실천해나가는 마을을 조성하는사업이다.
임하면은 건강마을로 지정된 지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들었으며 임하면의12개 리(里)에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건강하이(Hi&High) 프로그램’은 주민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임하면의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서 주민 250여 명을대상으로 총 120회에 걸쳐 진행된다.
아울러 웃음치료교실, 노래교실, 요가교실 등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프로그램으로 각 리(里)의 특성에 맞게 진행돼 참여율와 만족도가 높다.
김경숙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해 성공적인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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