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및 양국 간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주부산 일본총영사관, 주부산 러시아총영사관을 방문했다.
경상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추진에 있어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라는 비전과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라는 목표 아래 착실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1월에 주한미국대사 대리, 주한 중국대사와 면담하고 성공적인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부탁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주부산 일본 총영사와 주부산 러시아 총영사에게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철저한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특히 이번 정상회의에 대통령 및 글로벌 CEO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또한 양국의 대사 및 총영사를 가장 한국적인 도시, 도시 전체가 박물관인 경주로 초청을 했다.
옥사나 두드니크 러시아 총영사와 오츠카 츠요시 일본 총영사는 경북도 방문을 환영하며 양국 간, 지방간 교류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도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으며,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을 넘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려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등 주변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인근 국가들과의 경제, 문화, 통상 등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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