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윤경희 청송군수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군민과 대화의 날’이 주민들의 많은 공감 속에 지난 7일 진보면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군민과 대화의 날’은 지난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2월 4일 주왕산면·청송읍을 시작으로, 2월 5일 현동면·부남면, 2월 6일 현서면·안덕면, 2월 7일 파천면·진보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읍·면에서 진행되는 주요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한편 청송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및 계획 수립에 나서고 사안의 시급성과 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하겠다는 방침이며, 즉시 추진 가능한 사안은 곧바로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군민과 대화의 자리는 군정에 대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바라는 청송을 만들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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