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일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실내집회장에서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이 개강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청송군과 청소년수련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1년에 출범하여 5년차에 접어든 청소년 오케스트라이다. 올해는 신규 단원 9명을 포함하여 72명의 단원과 홍병희 음악감독 및 파트별 강사 8명으로 구성되었다.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 단원들은 “악기를 열심히 배워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올해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며 큰 기대감을 보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날씨는 춥지만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것 같아 기쁘다.”며, “미래의 소중한 자산인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 듬직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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