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의성군 안사면(면장 김춘식) 만리 2리는 지난 10일 만리2리 마을회관에서 행복마을자치사업 2단계 채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향후 행복마을자치사업으로 진행할 사업에 대해 사업계획서 작성하고 세부 활동 계획을 정하였다.
지난번 2단계 발대식과 함께 마을계획단을 구성해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목표를 두었다면 이번 위크숍에서는 퍼실리데이터의 진행으로 경상사업과 자본사업의 활동 계획 및 기대효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황영팔 행복마을자치사업 대표는“만리2리 마을 주민 모두가 1단계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더욱더 열정을 가지고 2단계에 참여하려 한다. 계획 단계에서 여러 좋은 사업들이 거론되는 만큼 2단계에 추진하는 사업들이 마을 주민들의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사면 행복마을자치사업 2단계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하여 사업을 훌륭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김춘식 면장은 “만리2리 행복마을자치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앞으로 있을 행복마을자치사업 추진에 기대가 크다. 만리2리의 마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행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