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12일 오전 7시부터 대구 군부대의 상주 이전을 강력히 소망하는 150여 명의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 범시민 추진위원, 기관단체 회원,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결집하여, '상주가딱이군(軍)!'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열렬한 피켓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부대 유치를 향한 뜨거운 염원과 확고한 의지를 담아, 상주가 반드시군부대 이전의 최종 선택지가 되어야 함을 강력히 호소했다.
참석자들은 상주가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의 최적지임을 알리는홍보물을가지고 대구시민 및 대구시 이전 대상 군인에게 △교통 여건,△의료 여건, △교육 지원, △제대군인의 노후 보장, △복지 지원 등 상주시의강점을 내세우며 대구 군인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군부대 유치야말로 민군 상생을 통해 경상도의뿌리인 상주시의 옛 영광을 되찾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하늘이 내려준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예나 지금이나 지리적 군사전략 요충지인 상주로 군부대가 이전한다면 국가안보와 국방력 강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말했다.
현재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의 상주 유치가 지방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고, 상주시의 새 미래를 여는 결정적 기회라며, 상주시 출향인과 상주시민 5만 5천여 명이 서명할 정도로 관심이 집중돼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