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우수雨水 / 悟仙丈이계향
(한국문인협회, 한국기록원 등재시인)
Rain water 라는데
물이 흐른다는데
남북은 아직도 얼었고
한국만 때늦은
사상대립
대민족의 갈길이 이젠
수로일지, 대하일지
선택해야
大河는 전세계 자유
서로의 얼굴보아서
탁하지 아니하고
순수 하다면 하늘이며
탁하다면 우수 아니리
아직 인생 우수 아니라면
잘못된 사상과 종교
이그러진 지식이니
언 생각부터 녹이시게
계좌번호 복사하기
Copyright @2026 검경합동신문. All rights reserved.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