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18일 오전 7시부터 대구 군사시설의 상주이전을 강력히 소망하는 150여 명의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 범시민 추진위원, 기관단체 회원,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결집하여, '상주가딱이군(軍)!'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열렬한 피켓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2월 12일 5개 부대 앞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매일 새벽 대구시로 출발해 군부대 앞에서 대구 군인들을 환영하였다.
참석자들은 상주가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의 최적지임을 알리는홍보물을가지고 대구시민 및 대구시 이전 대상 군인에게 교통 여건, 의료 여건, 교육 지원, 제대군인의 노후 보장, 복지 지원 등 상주시의강점을 내세우며 대구 군인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 범시민 추진위원장인 김홍배 위원장은 “인구증가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을 전 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갈망하고 있다.”라고 말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로운 전략과 비전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상주를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하며,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는 상주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모든 상주시민이 한마음으로 간절히 바라는 비전”이라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