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포천시 내촌면(면장 서정아)는 2025년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2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소통 행정에 나서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내촌면 이장과 노인회장이 동행했다. 참석자들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관심을 가지도록 독려하는 한편, 면정 홍보를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포천지회 김경섭 내촌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서정아 면장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신년을 맞아 어르신을 직접 찾아 뵙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현장에서 직접 건의 및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소통에 나서게 됐다”며, “올해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힘든 이웃의 어르신과 불편사항을 돌봐드리는 봉사자들 덕으로 추운 겨울을 행복하게 보내는 이웃에게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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