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1일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의성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정보시스템 구축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는 의성군, 경상북도, 스마트농업 분야 전문가와 의성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농가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사업은 의성군이 ’23 ~ ’25년까지 3년간 사업비 245억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성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환경의 데이터 수집 분석·활용을 위해 스마트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 기반 구축 스마트 영농관리 플랫폼·서비스 구축 데이터 플랫폼·서비스 구축 통합 운영관리 플랫폼·서비스 구축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의성군은 실시간 영농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성 노지작물에 대한 데이터 기반의 영농관리 서비스 체계를 구축과 더불어 향후 의성의 다양한 작물로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정보시스템 구축은 의성 노지 스마트농업의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예찰, 방제, 생육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농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라며, “이번 정보시스템 구축 용역을 통해 의성군은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스마트농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